왜 이렇게 쓰는가
ppt 이미지 ai 생성을 장표마다 따로 시키면, 한 장은 수채화 느낌이고 다음 장은 3D인 자료가 나옵니다. 발표를 듣는 사람은 그 차이를 내용의 차이로 읽습니다. 그림을 하나씩 뽑는 대신 공통 규칙을 먼저 문장으로 고정하는 것이 이 프롬프트의 전부입니다.
맥락 문단에서 "낱장으로 예쁜 것보다 한 벌로 보이는 것이 중요하다"고 못 박습니다. 이 말이 없으면 AI는 매번 그 장면에 가장 어울리는 화풍을 새로 골라 줍니다. 자료의 목적과 분위기를 먼저 알려 주면 선택의 기준이 생깁니다.
과제 문단은 일을 두 단계로 나눕니다. 스타일 문장을 먼저 만들고, 그다음 장면마다 그 문장을 그대로 반복하게 합니다. 사람이 매번 다시 쓰면 낱말이 조금씩 달라지는데, 그 작은 차이가 그림에서는 다른 화풍으로 나타납니다. 나중에 장표가 늘어도 이 문장만 복사해 쓰면 됩니다. 장면을 다섯 개로 정해 둔 것도 이유가 있습니다. 발표 자료에 들어가는 그림은 대개 문제, 원인, 방법, 사례, 정리처럼 비슷한 자리에 놓이기 때문에, 미리 다섯 장을 뽑아 두면 장표를 만들면서 그때그때 그림을 기다릴 일이 줄어듭니다.
형식 문단은 스타일 문장을 맨 위에 따로 두게 합니다. 프레젠테이션 이미지 만들기를 여러 번 하다 보면 결국 이 한 줄만 남겨 두고 장면만 갈아 끼우게 되기 때문입니다. 제약 문단에서 글자와 표를 막는 이유는 두 가지입니다. 그림 AI가 그린 글자는 뭉개지고, 숫자는 발표 자료에서 틀리면 안 되는 정보라 사람이 직접 얹어야 합니다.
용어가 낯설면 아하AI에서: output-format, prompt
나쁜 예와 비교
사내 보안 교육 ppt에 넣을 일러스트 만들어줘. 비밀번호, 피싱 메일, 자물쇠 이런 거
이렇게 부탁하면 세 그림의 화풍이 제각각으로 나옵니다. 하나는 사진 같고 하나는 만화 같아서 한 장표 안에 나란히 놓기 어렵습니다. 배경도 저마다 달라 슬라이드에 얹으면 네모난 흰 판이 그대로 보이고, 그림 안에 영어 단어가 잘못된 철자로 그려져 나오는 일도 흔합니다.
변형
이미 만든 삽화에 한 장을 더할 때
{{발표 주제}} 발표 자료에 삽화 한 장을 더 넣으려고 합니다. 앞에서 정한 스타일 문장은 그대로 두고, 새 장면만 붙여 영어 프롬프트 한 줄을 써 주세요. 스타일 문장의 낱말은 하나도 바꾸지 말고, 새 장면 묘사가 기존 다섯 장과 비슷한 길이인지 확인한 뒤 알려 주세요.
자료는 발표 직전까지 늘어납니다. 스타일 문장을 고정한 채 장면만 갈아 끼우게 해서 나중에 더한 그림도 한 벌로 남게 했습니다.
표지와 간지처럼 큰 그림이 필요할 때
{{발표 주제}} 발표 자료의 표지와 장 구분 간지에 쓸 가로로 넓은 그림이 필요합니다. 분위기는 {{장표 분위기}}로 맞추되, 본문 삽화보다 요소를 줄이고 여백을 넓게 잡아 주세요. 제목 글자를 얹을 자리가 어느 쪽에 비는지 한국어로 한 줄 적고, 영어 프롬프트는 표지용과 간지용으로 나눠 주세요.
표지는 본문 삽화와 같은 밀도로 만들면 제목이 묻힙니다. 요소를 줄이고 여백 위치를 함께 받게 했습니다.
모델별 주의
삽화를 한 벌로 쓰려면 같은 도구에서 같은 설정으로 뽑아야 합니다. 도구를 바꾸면 스타일 문장이 같아도 느낌이 달라집니다
관련 프롬프트
마지막 수정 2026-09-03 · 잘못된 점이 있나요? 알려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