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이렇게 쓰는가
동화책 삽화 ai로 가장 자주 겪는 일은 장마다 주인공 얼굴이 바뀌는 것입니다. 3쪽의 두더지와 5쪽의 두더지가 다른 아이로 보이면 이야기가 끊깁니다. 그림을 한 장씩 따로 부탁하니 AI가 매번 새로 상상하기 때문입니다.
과제 문단은 이야기를 한 번에 그리지 않고 장면 6개로 나눠 순서대로 만들게 합니다. "배경이나 시간대가 달라지는 곳에서 끊으라"는 기준을 준 것이 중요합니다. 기준 없이 나누면 비슷한 그림 여섯 장이 나오고, 넘겨 봐도 이야기가 흐르지 않습니다. 장면 수를 여섯으로 못 박은 것도 같은 이유입니다. 개수를 정하지 않으면 앞부분만 잘게 쪼개고 뒷부분은 한 장에 몰아넣는 일이 자주 생깁니다.
같은 문단의 고정 문장이 얼굴을 붙잡아 둡니다. 사람이 매번 외형을 다시 쓰면 "노란 멜빵바지"가 "노란 옷"이 되고, 그 순간 그림도 달라집니다. 한 문장을 만들어 여섯 줄에 그대로 복사하게 하면 흔들릴 자리가 없어집니다.
형식 문단에서 장면마다 한국어 요약과 달라진 점을 함께 받는 이유는, 그림 AI에 넣기 전에 순서가 맞는지 사람이 눈으로 훑기 위해서입니다. 제약 문단은 아이가 볼 그림이라는 조건과 함께, 이야기에 없는 인물을 지어내지 말고 어려운 장면은 어렵다고 말하게 합니다. 그림책 그림 ai 만들기에서 빈칸을 AI가 조용히 메우면 나중에 글과 그림이 어긋납니다. 글은 그대로인데 그림에만 등장하는 친구가 생기면, 읽어 주는 어른이 그 자리에서 이야기를 지어내야 합니다.
용어가 낯설면 아하AI에서: output-format, hallucination
나쁜 예와 비교
아기 두더지가 밤하늘 보러 나가는 동화 삽화 그릴 프롬프트 6개 만들어줘
이렇게 부탁하면 여섯 줄이 나오기는 하지만 주인공 묘사가 줄마다 조금씩 다릅니다. 털 색과 옷이 바뀌고 어떤 줄에서는 두더지가 아예 다람쥐처럼 그려집니다. 장면을 나누는 기준이 없어 "밤하늘을 보는 두더지"가 세 장 반복되고, 이야기의 시작과 끝이 그림에서 구분되지 않습니다.
변형
이미 나온 장면 하나만 다시 그릴 때
앞에서 만든 여섯 장면 가운데 한 장면의 그림이 마음에 들지 않습니다. 고정 문장과 화풍은 그대로 두고, 그 장면의 동작·표정·구도만 바꾼 영어 프롬프트를 3개 만들어 주세요. 주인공 외형은 "{{주인공 외형}}" 그대로여야 하며, 바꾼 부분이 무엇인지 각 안 아래 한국어로 한 줄 적어 주세요.
한 장면이 마음에 안 든다고 전체를 다시 만들면 나머지 다섯 장의 결이 달라집니다. 고정 문장을 지키면서 그 장면만 흔들게 했습니다.
표지와 뒤표지가 필요할 때
{{이야기}}로 만든 그림책의 표지와 뒤표지에 쓸 영어 프롬프트를 써 주세요. 표지는 주인공이 이야기에서 가장 중요한 물건이나 장소와 함께 있는 한 장면으로, 제목 글자를 얹을 여백을 위쪽에 두고 만들어 주세요. 뒤표지는 이야기가 끝난 뒤의 조용한 장면으로 만들어 주세요. 두 그림 모두 고정 문장을 그대로 앞에 붙이고, 화풍은 {{화풍}}으로 맞춰 주세요.
표지는 본문과 같은 규칙으로 만들되 여백이 더 필요합니다. 제목 자리를 조건으로 넣었습니다.
관련 프롬프트
마지막 수정 2026-09-03 · 잘못된 점이 있나요? 알려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