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계획 지킬 수 있게 짜기

막연한 다짐을 주 단위로 확인 가능한 계획으로 바꾼다

프롬프트 · 변수 2개

저는 새해 계획을 세우려 합니다. 해마다 세우지만 2월이면 흐지부지되는 편이고, 이번에는 지킬 수 있는 크기로 줄이고 싶습니다.

아래 "올해 하고 싶은 것"을 주 단위로 확인할 수 있는 계획으로 바꿔 주세요. 항목이 많으면 세 가지 이내로 줄이고, 줄인 이유를 한 줄로 알려 주세요.

표로 주세요. 열은 "목표 · 이번 분기에 할 일 · 주당 횟수와 시간 · 무엇을 보면 했는지 알 수 있나 · 못 한 주에 할 일"입니다. 표 아래에는 첫 4주만 따로 떼어 주차별 할 일을 적어 주세요.

제가 쓸 수 있는 시간은 {{쓸 수 있는 시간}}입니다. 계획의 주당 총 시간이 이 시간의 70퍼센트를 넘지 않게 해 주세요. 건강이나 체중, 식단에 대해서는 의학적인 판단이나 목표 수치를 제시하지 말고 "몇 번 움직였는가"처럼 행동으로만 적어 주세요.

시작하기 전에, 계획을 만드는 데 꼭 필요한데 제가 알려 드리지 않은 것을 최대 세 가지만 물어봐 주세요. 제가 답한 뒤에 계획을 만들어 주세요.

계획을 다 만든 뒤에는 스스로 점검해 주세요. ① 주당 총 시간이 정말 제 시간 안에 들어오는지 ② 각 목표를 "했다·안 했다"로 판정할 수 있는지 ③ 한 주를 통째로 빠뜨렸을 때 되돌아올 방법이 있는지. 어긋난 항목이 있으면 표를 고쳐서 다시 보여 주세요.

올해 하고 싶은 것: """ {{올해 하고 싶은 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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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이렇게 쓰는가

맥락
저는 새해 계획을 세우려 합니다. 해마다 세우지만 2월이면 흐지부지되는 편이고, 이번에는 지킬 수 있는 크기로 줄이고 싶습니다.
과제
아래 "올해 하고 싶은 것"을 주 단위로 확인할 수 있는 계획으로 바꿔 주세요. 항목이 많으면 세 가지 이내로 줄이고, 줄인 이유를 한 줄로 알려 주세요.
형식
표로 주세요. 열은 "목표 · 이번 분기에 할 일 · 주당 횟수와 시간 · 무엇을 보면 했는지 알 수 있나 · 못 한 주에 할 일"입니다. 표 아래에는 첫 4주만 따로 떼어 주차별 할 일을 적어 주세요.
제약
제가 쓸 수 있는 시간은 {{쓸 수 있는 시간}}입니다. 계획의 주당 총 시간이 이 시간의 70퍼센트를 넘지 않게 해 주세요. 건강이나 체중, 식단에 대해서는 의학적인 판단이나 목표 수치를 제시하지 말고 "몇 번 움직였는가"처럼 행동으로만 적어 주세요.
되묻기
시작하기 전에, 계획을 만드는 데 꼭 필요한데 제가 알려 드리지 않은 것을 최대 세 가지만 물어봐 주세요. 제가 답한 뒤에 계획을 만들어 주세요.
자기 검토
계획을 다 만든 뒤에는 스스로 점검해 주세요. ① 주당 총 시간이 정말 제 시간 안에 들어오는지 ② 각 목표를 "했다·안 했다"로 판정할 수 있는지 ③ 한 주를 통째로 빠뜨렸을 때 되돌아올 방법이 있는지. 어긋난 항목이 있으면 표를 고쳐서 다시 보여 주세요.
입력 자료
올해 하고 싶은 것: """ {{올해 하고 싶은 것}} """

새해 계획 세우기가 매년 실패하는 이유는 의지가 아니라 문장에 있습니다. "운동 꾸준히 하기"는 지켰는지 안 지켰는지 판정할 수 없는 문장이라, 애매한 채로 흐지부지됩니다. 이 프롬프트는 다짐을 "언제, 몇 번, 무엇을 보면 확인되는가"로 바꾸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과제 문단에서 목표를 세 가지 이내로 줄이라고 한 것이 첫 번째 장치입니다. 하고 싶은 것을 적으면 대개 여섯 개쯤 나오는데, 그대로 계획이 되면 첫 주에 무너집니다. 줄인 이유를 함께 물으면 무엇을 왜 뺐는지 납득한 상태로 시작할 수 있습니다.

형식 문단의 표에서 중요한 열은 "무엇을 보면 했는지 알 수 있나"와 "못 한 주에 할 일"입니다. 앞의 열이 판정 기준을 만들고, 뒤의 열이 한 번 빠뜨렸을 때 계획 전체를 포기하지 않게 합니다. 다음 문단은 시간 한도를 70퍼센트로 두고, 건강 관련 목표는 수치 대신 행동으로만 적게 제한합니다.

다섯 번째 문단은 되묻기입니다. 지금 하는 일이나 마감 같은 조건을 미리 다 적기는 어려우니, 질문을 세 개로 제한하고 답한 뒤에 만들라고 명시했습니다. 마지막 문단의 자기 점검은 AI가 만든 계획을 스스로 검토하게 하는 부분입니다. 시간 합계는 표를 만들다 보면 쉽게 넘치는데, 다 쓴 뒤 한 번 더 세어 보게 하면 대부분 그 자리에서 잡힙니다. 점검 항목을 세 개로 정해 준 것도 중요합니다. "검토해 줘"라고만 하면 칭찬만 돌아옵니다.

용어가 낯설면 아하AI에서: self-consistency, output-format

나쁜 예와 비교

흔한 나쁜 예

새해 계획 좀 짜줘. 운동, 영어, 독서, 저축.

네 가지를 그대로 받아 네 가지 계획이 나옵니다. 줄이라는 말이 없으니 AI는 넷 다 살리는 쪽을 고릅니다. "주 3회 운동, 매일 영어 30분, 한 달 두 권, 월 50만 원 저축"처럼 그럴듯하지만 다 합치면 주당 열 시간이 넘습니다. 쓸 수 있는 시간을 알려 주지 않았으니 AI는 이상적인 분량을 적고, 계획은 첫 달에 밀립니다.

변형

이미 세운 계획을 점검만 받고 싶을 때

이미 세운 계획을 점검만 받고 싶을 때

아래는 제가 세운 새해 계획입니다. 고쳐 쓰지 말고 먼저 점검만 해 주세요. ① 판정할 수 없는 애매한 문장 ② 제 시간 {{쓸 수 있는 시간}}으로는 무리인 항목 ③ 한 번 빠뜨리면 복구가 어려운 항목을 각각 짚어 주세요. 그다음에 가장 시급한 한 가지만 고친 버전을 보여 주세요.

""" {{올해 하고 싶은 것}} """

바로 고쳐 달라고 하면 내 계획이 남의 계획으로 바뀝니다. 점검을 먼저 받고 한 가지만 손보게 했습니다.

한 달만 시험 삼아 해 볼 때

한 달만 시험 삼아 해 볼 때

아래에서 한 가지만 골라 4주짜리 시험 계획을 만들어 주세요. {{쓸 수 있는 시간}} 안에서 주당 두 번을 넘지 않게 하고, 4주가 끝나는 날에 "계속할지 그만둘지"를 판단할 기준을 미리 한 줄로 정해 주세요.

""" {{올해 하고 싶은 것}} """

1년은 너무 길어 시작이 무겁습니다. 4주로 잘라 두면 실패해도 다음 달에 다른 것으로 바꿔 볼 수 있습니다.

모델별 주의

표를 만들 때 주당 시간 합계를 잘못 세는 경우가 있습니다. 결과를 받은 뒤 "주당 총 시간을 항목별로 더해서 숫자로 보여 줘"라고 한 번 더 확인하세요.

관련 프롬프트

마지막 수정 2026-09-03 · 잘못된 점이 있나요? 알려 주세요